2021 제주국제해양레저박람회

기간 : 2021년 10월 21일 ~ 10월 23일

장소 : ICC JEJU & 제주전역


위성곤
국회의원
위성곤
국회의원

안녕하십니까?

제주 서귀포시 국회의원 위성곤입니다.

 

해양레저로 오션뉴딜을 선도할 방안을 모색하고 해양레저를 보다 더 널리 알리기 위한 제2회 2021 제주 국제해양레저박람회 개최를 축하드리며 저 역시 박람회에 함께하게 되어 무한한 영광을 느낍니다.

 

이처럼 뜻깊은 자리를 제안해주신 제주해양레저협회를 비롯해 코로나19라는 어려운 상황속에서도 소중한 행사를 개최하기 위해 힘써주신 제주특별자치도, 해양수산부, 박람회 모든 관계자 여러분의 노고에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최근 5년간 연평균 1,400만명의 내·외국인 관광객이 제주도를 방문하고 2019년 제주의 해양관광산업 매출액은 약 2조 94억원을 기록하는 등 동북아의 중심지인 우리 제주도는 대한민국의 대표적인 해양관광지로서 괄목할 만한 성장을 일궈내고 있습니다.

 

하지만 국내 해양레저산업을 육성하기 위한 금전적·제도적 지원은 아직까지 다소 미흡한 실정입니다. 이러한 상황에 대해 농해수위의 위원으로서 책임감을 느끼며 해양레저의 발전과 지원을 위한 논의 및 대책 마련의 필요성에 깊이 동감합니다.


이와 같은 국내의 악조건 속에도 최근 MZ세대를 주축으로 해양레저가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우리는 반드시 이러한 현상에 주목하고 해양레저산업의 비약적인 도약을 위한 전환점으로 삼아야만 합니다.

 

저는 ‘2021 제주 국제해양레저박람회’가 그 시발점이 되리라 확신합니다. 이 자리를 통해 제주와 국내의 해양레저산업 육성에 대한 효과적인 방안들이 논의되고 다양한 해양레저의 매력이 널리 홍보되길 희망합니다.

 

제주 연안은 수심이 얕고 수온은 연평균 19℃으로 사계절 내내 따뜻해 큰 걱정 없이 해양레저를 즐길 수 있으며, 제주를 둘러싼 21개의 해수욕장에서 각 해역에 알맞은 다양한 종류의 해양레저를 만끽할 수 있습니다.

 

이번 ‘2021 제주 국제해양레저박람회’를 통해 해양레저에 더할 나위 없이 적합한 제주의 환경적 이점이 널리 알려지고 향후 국내 해양레저산업의 전반에 대한 눈부신 발전으로까지 이어지기를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